경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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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12-04 00:00
수정 2002-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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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장미마을 동부아파트 111동 501호(48평형)가16일 오전10시 성남지원 경매2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2002-10594’.93년 지어진 1134가구 단지.야탑역이 걸어서 6분 거리.서울에서 가깝고 수요가 많다.대형 쇼핑센터가 몰려 있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3억 9000만원.한차례 유찰돼 3억 12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3억 8000만∼4억 2000만원.3억 5000만원 이하에 낙찰받으면 시세 차익을낼 수 있다.

◆안전성

등기부등본에 있는 권리는 낙찰 잔금을 내면 모두 소멸된다.배당요구를 한 임차인이 한명 있으나 후순위라서 명도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보라매나산스위트 3102호(89평형)가 13일 오전10시 본원 경매2계에서 경매로 나왔다.사건번호 ‘2002-5904’.나산건설이 96년에 지은 아파트로 99가구다.

남부순환로와 신길로를 이용하기 쉽다.보라매공원,보라매병원,롯데백화점이가까이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8억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6억 40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6억 5000만∼8억원,전세가는 3억∼3억 5000만원.최저가 수준에서 낙찰받으면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정성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소유주가 살고 있어 명도 문제는 쉽게 해결된다.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완납 뒤 소멸된다.
2002-12-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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