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외국무역기관협의회 창립총회

주한 외국무역기관협의회 창립총회

입력 2002-12-03 00:00
수정 2002-12-0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주한 외국무역기관들이 협의체를 구성,규제개혁 요구 등 목소리를 높일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동 한강 리버버스 선착장 유치 ‘순항’

서울시의회 이희원 의원(동작4, 국민의힘)은 지난 4일 서울시의회에서 이민석 환경수자원위원장, 김창환 서울시청 미래한강본부 한강사업추진단장 및 관계 공무원과 면담을 갖고 흑석동 260번지 일원에 한강 리버버스 선착장을 조성할 것을 촉구했다. 미래한강본부 측은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확답했다. 이날 이 의원은 미래한강본부 한강사업추진단에 흑석동 선착장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 의원은 먼저 리버버스 선착장에 대한 흑석동 주민들의 염원이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 선착장 유치를 위해 미래한강본부에 주민 청원을 제출한 사례는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동작구가 유일하다는 것이다. 이희원 의원은 2024년 8월과 10월, 2025년 3월 세 차례에 걸쳐 리버버스 선착장 설치를 요청하는 주민 청원을 미래한강본부에 제출한 바 있다. 1차 청원 당시 2180명이던 서명자는 3차에 이르러 4158명으로 늘었다. 교통 편의성 측면의 강점도 조명됐다. 흑석동 260번지 일대에 선착장이 조성되면, 기존 여의도와 잠원 선착장 간 약 10km 구간의 공백을 메워 노선 연계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대상지에서 지하철 9호선 흑석역까지의 직선거리가 불과 150m에 불과해
thumbnail -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동 한강 리버버스 선착장 유치 ‘순항’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와 일본무역투자진흥공사(JETRO) 등 주한 외국무역기관 대표들은 2일 서울무역센터에서 ‘주한외국무역기관협의회’ 창립총회를 갖고 데이비드 퍼거슨 뉴질랜드 무역진흥청 대표를 초대회장으로 선임했다.국내에 상주하는 33개국 37개 외국무역기관 가운데 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EUCCK),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프랑스상공회의소,불가리아상무관 등 모두 29개 기관이 참가했다.아시아, 미주,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모든 대륙의 주요 국가 회원들이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2-12-0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