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민원서류 발급 시스템 강남구, 불가리아에도 수출

인터넷 민원서류 발급 시스템 강남구, 불가리아에도 수출

입력 2002-11-30 00:00
수정 2002-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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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강남’을 표방하는 강남구(구청장 권문용)의 정보화사업이 불가리아에도 수출된다.

강남구는 29일 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소프트 엑스포’행사에 참석하는드미테르 칼체프 불가리아 행정부 장관,밀코 보로프 불가리아 IT협회 회장등 불가리아 전자정부 관계자들이 다음달 5일 강남구를 방문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불가리아의 전자정부 구축을 위해 한국내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것.구는 그동안 추진한 정보화사업 내용에 대한 비디오 자료와 가정이나직장에서 개인용 컴퓨터와 프린터를 이용하여 7종의 민원서류를 발급 받는인터넷민원 발급시스템 및 지하철역 등에서 민원서류를 발급 받는 키오스크(무인민원발급기) 등을 소개한다.

류길상기자

2002-11-3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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