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아미티지 미 국무부 부장관이 내달 방한한다고 정부 당국자가 28일밝혔다.
이 당국자는 “아미티지 부장관의 방한은 일본 등 아시아 순방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구체적인 날짜는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아미티지 부장관은 ‘북한 미사일수출 선박 해상봉쇄 및 나포’시나리오를상정한 보고서를 제시한 미 행정부 내 대표적 대북 매파 인사로,방한시 북한 핵문제와 이라크 공격을 단행할 경우 협력문제 등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수정기자
이 당국자는 “아미티지 부장관의 방한은 일본 등 아시아 순방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구체적인 날짜는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아미티지 부장관은 ‘북한 미사일수출 선박 해상봉쇄 및 나포’시나리오를상정한 보고서를 제시한 미 행정부 내 대표적 대북 매파 인사로,방한시 북한 핵문제와 이라크 공격을 단행할 경우 협력문제 등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수정기자
2002-11-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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