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非이민 비자수수료 새달부터 100弗로 인상

美 非이민 비자수수료 새달부터 100弗로 인상

입력 2002-11-28 00:00
수정 2002-1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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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대사관은 27일 당초 내년 4월까지 인정키로 한 65달러짜리 종전 ‘비(非)이민 비자수수료' 영수증의 유효기간을 이달말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대사관측은 이날 “12월1일 이후 모든 비이민비자를 신청할 경우 100달러짜리 영수증을 첨부해야 한다.”면서 “따라서 종전 65달러짜리 영수증을 갖고 있을 경우에도 다음달부터는 차액인 35달러짜리 영수증을 첨부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수정 조승진기자 crystal@

2002-11-28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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