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3단이 제7회 LG정유배 프로기전 우승컵을 안았다.이 3단은 20일 한국기원 특별대국실에서 열린 대회 결승 5번기 제4국에서 최명훈 8단에게 156수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이 3단은 이로써 종합전적 3승1패로 타이틀을 획득했고 4500만원의 우승상금을 받았다.
또 이 대회 우승으로 메이저기전 둘과 신예기전 둘 등 4가지 타이틀을 보유함으로써 본격적인 다관왕 시대를 열었다.
연합
이 3단은 이로써 종합전적 3승1패로 타이틀을 획득했고 4500만원의 우승상금을 받았다.
또 이 대회 우승으로 메이저기전 둘과 신예기전 둘 등 4가지 타이틀을 보유함으로써 본격적인 다관왕 시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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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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