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은행연합회장에 신동혁(申東爀·63) 한미은행 회장이 사실상 내정됐다.
국민·산업·한미·신한은행 등 은행연합회 이사회 행장단(9명)은 11일 서울 명동 뱅커스클럽에서 조찬회동을 갖고 신 회장을 차기 은행연합회장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
이에 따라 은행연합회는 12일 오전 8시 같은 장소에서 총회를 열어 신 회장을 투표없이 추대 방식을 통해 선출할 예정이다.
안미현기자
국민·산업·한미·신한은행 등 은행연합회 이사회 행장단(9명)은 11일 서울 명동 뱅커스클럽에서 조찬회동을 갖고 신 회장을 차기 은행연합회장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
이에 따라 은행연합회는 12일 오전 8시 같은 장소에서 총회를 열어 신 회장을 투표없이 추대 방식을 통해 선출할 예정이다.
안미현기자
2002-11-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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