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열(金聖悅)전 동아일보 사장이 7일 낮12시30분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별세했다.80세.
전남 순천 출신인 고인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1948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정경부장과 부국장을 거쳐 편집국장(대리)을 역임했다.이후 주영특파원과 동아방송국장·전무·부사장을 거쳐 85∼89년 동아일보 사장을 지냈다.이어 지난 91년까지 동아일보 고문을 지냈고 국제언론인협회(IPI)한국위원회 종신이사와 ‘자유지성 300인회’고문직을 맡아왔다.
유족으로는 부인 임난순 여사,아들 홍·훈,딸 지원(캐나다 거주)지숙(주부)씨 등 2남2녀가 있다.영결식은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회사장으로 거행되며 발인은 9일 오전9시.(02)927-4404.
전남 순천 출신인 고인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1948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정경부장과 부국장을 거쳐 편집국장(대리)을 역임했다.이후 주영특파원과 동아방송국장·전무·부사장을 거쳐 85∼89년 동아일보 사장을 지냈다.이어 지난 91년까지 동아일보 고문을 지냈고 국제언론인협회(IPI)한국위원회 종신이사와 ‘자유지성 300인회’고문직을 맡아왔다.
유족으로는 부인 임난순 여사,아들 홍·훈,딸 지원(캐나다 거주)지숙(주부)씨 등 2남2녀가 있다.영결식은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회사장으로 거행되며 발인은 9일 오전9시.(02)927-4404.
2002-11-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03343_N2.jpg.webp)

![thumbnail - ‘귀신 집’에서 4년째 사는 日 아이돌…월세 30% 깎은 비결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718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