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10차 동시분양 1순위 청약 경쟁률이 올들어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번 동시분양부터 재당첨 금지 등 청약자격이 대폭 강화된 데다 입지여건이 좋은 단지가 많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금융결제원은 6일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한 결과,178가구 분양에 3436명이 청약해 평균 19.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강남권의 청담동 대우 유로카운티 37평형이 91.8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한 반면 강북권의 도봉동 중흥S클래스 32평형 C타입은 1대 1로 최저 청약률을 나타냈다.
김유영기자 carilips@
이번 동시분양부터 재당첨 금지 등 청약자격이 대폭 강화된 데다 입지여건이 좋은 단지가 많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금융결제원은 6일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한 결과,178가구 분양에 3436명이 청약해 평균 19.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강남권의 청담동 대우 유로카운티 37평형이 91.8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한 반면 강북권의 도봉동 중흥S클래스 32평형 C타입은 1대 1로 최저 청약률을 나타냈다.
김유영기자 carilips@
2002-11-0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