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수(金碩洙) 총리는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 참석 및 캄보디아·방글라데시 방문을 위해 7박 8일간의 일정으로 오는 3일 출국한다.
김 총리는 4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최되는 아세안+3 정상회의에서 최근 남북관계 동향 및 북한의 핵개발프로그램 등 한반도 정세에 대해 설명하고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지지를 당부할 예정이다.
최광숙기자 bori@
김 총리는 4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최되는 아세안+3 정상회의에서 최근 남북관계 동향 및 북한의 핵개발프로그램 등 한반도 정세에 대해 설명하고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지지를 당부할 예정이다.
최광숙기자 bori@
2002-11-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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