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차 아시아·태평양상공회의소연합회(CACCI·회장 李秀永)총회가 30일 아태지역 22개국 상의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 서귀포 롯데호텔에서 개막됐다.
31일까지 열리는 총회에서 회원국 대표들은 ‘세계경제환경 변화와 기업경영’을 주제로 아·태지역 기업의 협력과 상의의 역할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또 2년 임기가 끝난 이수영(동양화학그룹 회장)회장 후임에 크리샨 모디 전 인도상의자연합회 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제주 전광삼기자 hisam@
31일까지 열리는 총회에서 회원국 대표들은 ‘세계경제환경 변화와 기업경영’을 주제로 아·태지역 기업의 협력과 상의의 역할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또 2년 임기가 끝난 이수영(동양화학그룹 회장)회장 후임에 크리샨 모디 전 인도상의자연합회 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제주 전광삼기자 hisam@
2002-10-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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