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에 이어 아시아나항공도 내년 10월부터 한∼뉴질랜드 노선에 신규취항할 수 있게 됐다.
건설교통부는 최근 뉴질랜드,네덜란드,태국,베트남 등과의 잇단 항공회담에서 확보한 운수권 중 한∼뉴질랜드 여객노선의 경우 아시아나항공에 주 4회를 배분해 주 7회 운항중인 대한항공과 균형을 맞춘다고 28일 밝혔다.
김문기자 km@
건설교통부는 최근 뉴질랜드,네덜란드,태국,베트남 등과의 잇단 항공회담에서 확보한 운수권 중 한∼뉴질랜드 여객노선의 경우 아시아나항공에 주 4회를 배분해 주 7회 운항중인 대한항공과 균형을 맞춘다고 28일 밝혔다.
김문기자 km@
2002-10-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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