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23일 발표한 ‘지역균형발전 추진계획’에는 2012년까지 4조원 이상의 비용이 소요돼 재원 조달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계획에 필요한 금액은 시범지구인 은평·길음·왕십리 등 3개 뉴타운 개발사업비 등 모두 4조 461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이중 신시가지형인 ‘은평 뉴타운’은 도시개발공사가 359만㎡에 대해 환지나 토지수용 등의 방식을 적용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되면서 무려 1조 9654억원이 소요될 전망된다.또 주거중심형 뉴타운의 경우 길음 뉴타운을 비롯한 24곳에 1곳당 300억원씩 7200억원,시의 도시개발사업과 민간 재개발사업이 혼용되는 도심형의 왕십리 뉴타운에는 2006년까지 모두 5246억원이 각각 소요될 것으로 추산됐다.
박현갑기자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계획에 필요한 금액은 시범지구인 은평·길음·왕십리 등 3개 뉴타운 개발사업비 등 모두 4조 461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이중 신시가지형인 ‘은평 뉴타운’은 도시개발공사가 359만㎡에 대해 환지나 토지수용 등의 방식을 적용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되면서 무려 1조 9654억원이 소요될 전망된다.또 주거중심형 뉴타운의 경우 길음 뉴타운을 비롯한 24곳에 1곳당 300억원씩 7200억원,시의 도시개발사업과 민간 재개발사업이 혼용되는 도심형의 왕십리 뉴타운에는 2006년까지 모두 5246억원이 각각 소요될 것으로 추산됐다.
박현갑기자
2002-10-2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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