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FP 연합) 파키스탄 취재중 이슬람 무장단체에 납치돼 살해된 전 월스트리트저널 동남아지국장 고(故) 대니얼 펄 기자가 다음 달 2002년도‘국제언론자유상’을 수상한다.
뉴욕에 본부를 둔 비영리단체 언론인보호위원회(CPJ)는 22일 펄 기자가 언론자유 신장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언론인에게 수여되는 이 상을 추서받게 됐다고 밝혔다.
CPJ는 펄 기자 이외에 콜롬비아의 이그나시오 고메스,방글라데시의 티푸 술탄,카자흐스탄의 이리나 페트로쇼바,에리트레아의 페샤예 요한네스 등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뉴욕에 본부를 둔 비영리단체 언론인보호위원회(CPJ)는 22일 펄 기자가 언론자유 신장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언론인에게 수여되는 이 상을 추서받게 됐다고 밝혔다.
CPJ는 펄 기자 이외에 콜롬비아의 이그나시오 고메스,방글라데시의 티푸 술탄,카자흐스탄의 이리나 페트로쇼바,에리트레아의 페샤예 요한네스 등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02-10-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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