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연합) 지구와 같은 궤도로 태양을 공전하는 축구장 크기의 미니 소행성이 발견됐다고 BBC방송이 21일 보도했다.
방송은 폭이 100m 에 불과한 소행성 ‘2002 AA29'가 지구로부터 360만마일(576만㎞) 이내로는 절대 접근하지 않지만 지구와 같은 궤도로 태양을 공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소행성은 지난 1월 자동관측장치에 의해 발견됐다.캐나다 아사바세카대학교의 마틴 코너스는 이 소행성이 “지구와 매우 유사한 궤도에서 움직이며 지구와 궤도를 나눠 쓰는 첫번째 물체”라고 말했다.
이 소행성은 말발굽 모양의 궤도 한쪽 끝에 왔을 때,즉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위치에 왔을 때 우연히 발견된 것으로 보이며 내년 1월8일 지구에 가장 근접(지구와 달 사이 거리의 12배되는 지점)할 것으로 예상된다.
방송은 폭이 100m 에 불과한 소행성 ‘2002 AA29'가 지구로부터 360만마일(576만㎞) 이내로는 절대 접근하지 않지만 지구와 같은 궤도로 태양을 공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소행성은 지난 1월 자동관측장치에 의해 발견됐다.캐나다 아사바세카대학교의 마틴 코너스는 이 소행성이 “지구와 매우 유사한 궤도에서 움직이며 지구와 궤도를 나눠 쓰는 첫번째 물체”라고 말했다.
이 소행성은 말발굽 모양의 궤도 한쪽 끝에 왔을 때,즉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위치에 왔을 때 우연히 발견된 것으로 보이며 내년 1월8일 지구에 가장 근접(지구와 달 사이 거리의 12배되는 지점)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2-10-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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