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로 예정된 서울 지하철의 1시간 연장운행 시격은 15∼20분이 될 전망이다.
서울 도시철도공사(5∼8호선)는 18일 서울시의회 업무보고에서 출퇴근 시간대에는 2.5∼4.5분,평상시에는 5∼6분,연장운행이 되는 0시에서 새벽 1시에는 15∼20분대의 운행 시격을 유지하겠다고 보고했다.
이에 따라 심야시간(0시∼새벽 1시)에는 5·7·8호선은 6회,6호선은 8회씩 운행하는 등 모두 26회 증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조덕현기자
서울 도시철도공사(5∼8호선)는 18일 서울시의회 업무보고에서 출퇴근 시간대에는 2.5∼4.5분,평상시에는 5∼6분,연장운행이 되는 0시에서 새벽 1시에는 15∼20분대의 운행 시격을 유지하겠다고 보고했다.
이에 따라 심야시간(0시∼새벽 1시)에는 5·7·8호선은 6회,6호선은 8회씩 운행하는 등 모두 26회 증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조덕현기자
2002-10-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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