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사랑과 야망’‘수사반장’ 등에 출연했던 탤런트 남성훈(본명 권성준)씨가 18일 새벽 삼성서울병원에서 다발성 신경계위축증으로 4년동안의 투병생활 끝에 별세했다.54세.
서울 출신인 남씨는 중앙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1968년 TBC 7기로 입사한 뒤 ‘첫사랑’‘목욕탕집 남자들’‘결혼’‘길위의 여자’‘배반의 장미’‘산다는 것은’등 많은 드라마에 출연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배문자(52)씨와 딸 수현(28)·아들 용철(26)씨가 있다.발인은 20일 오전 9시.(02)3410-6916.
서울 출신인 남씨는 중앙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1968년 TBC 7기로 입사한 뒤 ‘첫사랑’‘목욕탕집 남자들’‘결혼’‘길위의 여자’‘배반의 장미’‘산다는 것은’등 많은 드라마에 출연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배문자(52)씨와 딸 수현(28)·아들 용철(26)씨가 있다.발인은 20일 오전 9시.(02)3410-6916.
2002-10-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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