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주)는 18일 서울증권에 계열사인 제일선물 지분 85.5%를 매각했다.
CJ는 그룹차원에서 추진중인 식품·식품서비스,생명공학,미디어·엔터테인먼트,신유통 등 4대 핵심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CJ는 매각 대금으로 현금 213억 6500만원(341만 8350주,주당 6250원)을 받은 뒤 내년까지 2년동안 제일선물 세후 순익의 30%를 지급받는다.
1991년 7월 설립된 제일선물은 지난해 선물위탁 시장 점유율 11.5%로 2위를 차지했으며,218억원의 매출에 32억원의 세후 이익을 냈다.
박건승기자 ksp@
CJ는 그룹차원에서 추진중인 식품·식품서비스,생명공학,미디어·엔터테인먼트,신유통 등 4대 핵심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CJ는 매각 대금으로 현금 213억 6500만원(341만 8350주,주당 6250원)을 받은 뒤 내년까지 2년동안 제일선물 세후 순익의 30%를 지급받는다.
1991년 7월 설립된 제일선물은 지난해 선물위탁 시장 점유율 11.5%로 2위를 차지했으며,218억원의 매출에 32억원의 세후 이익을 냈다.
박건승기자 ksp@
2002-10-1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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