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회장 최학래)창립 40주년을 기념하는 리셉션이 11일 오후 7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이 자리에는 김대중 대통령과 박관용 국회의장,이종남 감사원장,한화갑 민주당 대표,박권상 방송협회장,유승삼 대한매일 사장을 비롯한 회원사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김대중 대통령은 인사말에서 “신문은 공정한 보도와 논평을 통해 독자들에게 바른 판단의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면서 “잘못된 보도가 국민에게 얼마나 혼란을 주는지를 자각하고 역사적인 관점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김성호기자 kimus@
김대중 대통령은 인사말에서 “신문은 공정한 보도와 논평을 통해 독자들에게 바른 판단의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면서 “잘못된 보도가 국민에게 얼마나 혼란을 주는지를 자각하고 역사적인 관점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김성호기자 kimus@
2002-10-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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