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10일 거제 백병원에서 주사제 쇼크사 사고를 일으킨 건풍제약의 주사 앰풀제 ‘갈라민주’가 함량,무균시험 등에서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유통중인 전 제품에 대해 봉함,봉인후 수거,폐기토록 긴급 조치하고 향후 청문절차를 걸쳐 품목 허가를 취소키로 했다.
노주석기자 joo@
노주석기자 joo@
2002-10-11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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