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대로 ‘YMCA 야구단’이 ‘가문의 영광’을 뒤이어 정상에 올랐다.개봉 첫 주말 13만여명을 모은 ‘가문의…’에는 못 미치지만 기대할 만한 출발이다.하지만 동시개봉작이 3편뿐이어서 아직 롱런을 장담하기는 이르다.개봉후 3주 연속 정상을 차지한 ‘가문의…’은 3위로 밀렸지만,‘집으로…’의전국 관객 416만명은 곧 뛰어넘을 태세.
김소연기자
김소연기자
2002-10-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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