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포인트/서울 내발산동 신세계쉐르빌

경매 포인트/서울 내발산동 신세계쉐르빌

입력 2002-10-09 00:00
수정 2002-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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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 신세계쉐르빌 201호(25평형)아파트다.15일 오전10시 남부지원 경매7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 ‘2002-10766’.명덕여고 남서쪽에 있다.2000년 4월 입주한 새 다세대 빌라. 버스정류장이 걸어서 3분거리.남부순환도로와 경인고속도로 진·출입이 쉽다.걸어서 5분거리에 우장산공원이 있다.등촌동 대형상권 및 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수익성

최초 경매가는 1억 5000만원이었으나 이번 최저 입찰가는 1억 20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1억 5000만∼1억 6000만원.

●안정성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등기부 등본상 임차인이 1명 있으나 후순위로 명도시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

2002-10-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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