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백문일특파원) 미 국무부는 7일 북한의 병력감축 보도와 관련,“현 시점에서 그같은 사안에 대해 특별히 아는 게 없다.”고 밝혔다.
리처드 바우처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평양에서의 회담을 마친 제임스 켈리 동아태 담당 차관보가 병력감축에 대한 내용을 워싱턴으로 갖고 왔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대답한 뒤 “미 정부는 회담의 결과를 현재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처드 바우처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평양에서의 회담을 마친 제임스 켈리 동아태 담당 차관보가 병력감축에 대한 내용을 워싱턴으로 갖고 왔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대답한 뒤 “미 정부는 회담의 결과를 현재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2-10-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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