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홍콩 연합) 중국 공산당과 국무원은 북한의 신의주특구 개발은 지지하지만,양빈(楊斌) 특구장관에 대해서는 법에 따라 적절한 수준에서 처리키로 입장을 정리했다고 중국 소식통들이 7일 밝혔다.중국측의 이같은 입장은 당·정 채널을 통해 북한측에 전달됐다고 중국 소식통들은 말했다.
한편 홍콩 경제일보는 김정일 위원장의 밀사가 친서를 휴대하고 베이징(北京)을 방문해 중국 정부와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홍콩 경제일보는 김정일 위원장의 밀사가 친서를 휴대하고 베이징(北京)을 방문해 중국 정부와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2002-10-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