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소민연극상(심사위원장 서연호 고려대교수) 수상자로 발탈의 이동안(李東安),양반춤의 하보경(河寶鏡),도살풀이 김숙자(金淑子)등 작고한 3명의 예인이 선정됐다.
소민연극상은 나무탈 제작분야에서 족적을 남긴 소민 심이석(素民 沈履錫·1912∼2002)선생이 출자한 기금으로 해마다 전통예술의 보존과 전승에 공이큰 사람에게 준다.
시상식은 4일 오후 2시 ‘공주아시아1인극제’ 개막식을 겸하여 충남 공주시 의당면 공주민속극박물관에서 열린다.
소민연극상은 나무탈 제작분야에서 족적을 남긴 소민 심이석(素民 沈履錫·1912∼2002)선생이 출자한 기금으로 해마다 전통예술의 보존과 전승에 공이큰 사람에게 준다.
시상식은 4일 오후 2시 ‘공주아시아1인극제’ 개막식을 겸하여 충남 공주시 의당면 공주민속극박물관에서 열린다.
2002-10-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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