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만 전북대 교수 등 언론학자 34명이 25일 안티조선 운동 지지를 밝힌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남북 화해 협력을 방해하고 대선에서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등 대세에 역행하고 있는 조선일보를 극복하고 한국사회 발전을 지속하기 위해 안티조선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단체와 시민들에게 지지와 격려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연합
이들은 선언문에서 “남북 화해 협력을 방해하고 대선에서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등 대세에 역행하고 있는 조선일보를 극복하고 한국사회 발전을 지속하기 위해 안티조선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단체와 시민들에게 지지와 격려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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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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