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자대학교 미용학과 겸임교수로 재직중인 김진숙(金眞淑·48·여·한울이미용실 원장)씨가 국내 미용분야에서는 처음으로 최고 기능인인 명장(名匠)에 선정됐다.
24일 광주여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최근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선정한 총 26명의 명장 가운데 미용분야에서 첫 명장의 영예를 안았다.
‘명장’ 타이틀은 장인정신이 투철하고 해당 분야에서 최고수준의 기능을 보유한 사람에게 주어진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
24일 광주여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최근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선정한 총 26명의 명장 가운데 미용분야에서 첫 명장의 영예를 안았다.
‘명장’ 타이틀은 장인정신이 투철하고 해당 분야에서 최고수준의 기능을 보유한 사람에게 주어진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
2002-09-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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