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금융회사들이 인도네시아 등 투자등급 미만 국가에 빌려준 자금이 37억달러에 이른다.
13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3월말 현재 국제신용평가기관에서 투자등급 미만으로 책정한 국가들에 대한 대출,유가증권 투자,지급보증 등 신용공여액 규모는 37억 3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대외 신용공여 총액(158억 2000만달러)의 23.4% 수준이며 지난해 말보다 8% 줄어든 수치다.
김미경기자
13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3월말 현재 국제신용평가기관에서 투자등급 미만으로 책정한 국가들에 대한 대출,유가증권 투자,지급보증 등 신용공여액 규모는 37억 3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대외 신용공여 총액(158억 2000만달러)의 23.4% 수준이며 지난해 말보다 8% 줄어든 수치다.
김미경기자
2002-09-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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