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11~13일 사흘동안 오후 9시의 'MBC 뉴스데스크'시간에 서울의 스튜디오와 평양의 조선중앙TV 스튜디오를 위성으로 연결해 평양에서 리포트하는 '서울-평양 뉴스데스크 이원 생방송'을 실시한다.
MBC는 박영선 앵커를 평양에 보내 엄기영 메인앵커와 연결, 아시안게임 선수단의 훈련상황, 금메달 유망주와 장웅 IOC위원 인터뷰, 부산에 오는 북측 응원단 연습장면, 5차 이산가족 상봉(13일 금강산)을 위해 평양에 집결하는 북측 이산가족 표정, 경의선 연결현장과 개성공단 부지조성 상황 등을 매일 8~10분씩 보도할 예정이다.
남북한 방송사가 기자재와 인력을 공동으로 투입해 남북한에서 이원 생방송을 시도하는 것은 2000년 9월 '2000년 한민족 특별기획-백두에서 한라까지'에 이어 두번째다. 이번 방송에서 조상중앙TV의 스튜디오 등 북한의 방송장비와 엔지니어 등 북한의 인력이 투입된다.
MBC는 박영선 앵커를 평양에 보내 엄기영 메인앵커와 연결, 아시안게임 선수단의 훈련상황, 금메달 유망주와 장웅 IOC위원 인터뷰, 부산에 오는 북측 응원단 연습장면, 5차 이산가족 상봉(13일 금강산)을 위해 평양에 집결하는 북측 이산가족 표정, 경의선 연결현장과 개성공단 부지조성 상황 등을 매일 8~10분씩 보도할 예정이다.
남북한 방송사가 기자재와 인력을 공동으로 투입해 남북한에서 이원 생방송을 시도하는 것은 2000년 9월 '2000년 한민족 특별기획-백두에서 한라까지'에 이어 두번째다. 이번 방송에서 조상중앙TV의 스튜디오 등 북한의 방송장비와 엔지니어 등 북한의 인력이 투입된다.
2002-09-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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