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회사가 올해 안에 대금업 시장에 진출한다.
신한금융지주회사 최방길 상무는 5일 “BNP파리바그룹과 대금업 진출을 위한 사업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며 “올해 안에 대금업 자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 “대출금리는 연 20% 정도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손정숙기자
신한금융지주회사 최방길 상무는 5일 “BNP파리바그룹과 대금업 진출을 위한 사업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며 “올해 안에 대금업 자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 “대출금리는 연 20% 정도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손정숙기자
2002-09-0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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