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적십자는 5일 오후 판문점 연락관 접촉을 통해 13∼18일 금강산여관에서 열릴 예정인 5차 이산가족 순차상봉 참가자 최종명단 100명씩을 교환했다.
이에 따라 13∼15일 1차로 북측 상봉단 100명을 만나기 위해 남측 가족 500명이 금강산으로 가게 되고,2차로 16∼18일 북측 가족들을 만나는 남측 상봉단 100명이 금강산을 찾아 상봉행사를 갖게 된다.
박록삼기자 youngtan@
이에 따라 13∼15일 1차로 북측 상봉단 100명을 만나기 위해 남측 가족 500명이 금강산으로 가게 되고,2차로 16∼18일 북측 가족들을 만나는 남측 상봉단 100명이 금강산을 찾아 상봉행사를 갖게 된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2-09-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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