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노태우 前대통령 의문사委 ‘동행명령’ 불응

전두환·노태우 前대통령 의문사委 ‘동행명령’ 불응

입력 2002-09-05 00:00
수정 2002-09-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통령 소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韓相範)는 4일 지난 80년대초 운동권 출신 강제징집자들을 대상으로 프락치 활동 등을 강요한 ‘녹화사업’과 관련,전두환·노태우 두 전직대통령에 대한 동행명령장 집행을 시도했으나 두 사람이 집을 비워 무산됐다. 규명위는 동행명령에 불응한 두 전직대통령에게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안 등을 검토중이다.

이세영기자 sylee@

2002-09-0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