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이기재)와 서울상공회의소(회장 박용성)는 27일 ‘노원구상공회’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이들 기관은 노원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한 상공회를 조만간 설립,운영한다.
상공회는 노원구기업인협의회 회원사 87개 업체를 비롯해 노원구에 영업소·공장·사업장 등을 둔 중·소상공인들을 대거 포함시킬 계획이다.
특히 노원구와 서울상의는 이들 기업에 대한 경영애로 조사 및 해소,경영상담·조사,종사자의 교육훈련,중소기업간 지식·정보교류 촉진사업 등을 수행한다.
서울상의는 노원구 상공회에 상근 사무인력 3명을 지원한다.
최용규기자
이에 따라 이들 기관은 노원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한 상공회를 조만간 설립,운영한다.
상공회는 노원구기업인협의회 회원사 87개 업체를 비롯해 노원구에 영업소·공장·사업장 등을 둔 중·소상공인들을 대거 포함시킬 계획이다.
특히 노원구와 서울상의는 이들 기업에 대한 경영애로 조사 및 해소,경영상담·조사,종사자의 교육훈련,중소기업간 지식·정보교류 촉진사업 등을 수행한다.
서울상의는 노원구 상공회에 상근 사무인력 3명을 지원한다.
최용규기자
2002-08-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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