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에 50억원 상당의 부동산과 현금 1억원을 쾌척했던 ‘김밥 할머니’가 타계 10년만에 되살아난다.
충남대가 고(故) 이복순(李福順) 할머니 추모 10주기를 맞아 이 할머니의 흉상을 만들어 할머니의 법명을 따서 이름붙인 정심화국제문화회관 정심화홀 로비에 세우기로 한 것.
흉상 제막식은 28일 오후 3시 이광진 총장 이하 학무위원과 교직원,유가족,정심화장학재단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충남대가 고(故) 이복순(李福順) 할머니 추모 10주기를 맞아 이 할머니의 흉상을 만들어 할머니의 법명을 따서 이름붙인 정심화국제문화회관 정심화홀 로비에 세우기로 한 것.
흉상 제막식은 28일 오후 3시 이광진 총장 이하 학무위원과 교직원,유가족,정심화장학재단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2002-08-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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