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P 특약) 미 소비자신뢰도가 8월 3개월 연속 큰 폭으로 하락,2001년11월 이후 9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뉴욕의 콘퍼런스 보드가 27일 발표했다.
콘퍼런스 보드는 8월 소비자신뢰도가 7월의 97.4에서 93.5로 3.9포인트 떨어졌다고 말했다.관측통들은 당초 8월 소비자신뢰도가 97.0으로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측했었다.
소비자신뢰도지수는 미 전체 경제활동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 개인소비를 결정하는 것으로 경제학자들은 경기예측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로 이 지수를 주목하고 있다.
콘퍼런스 보드는 현재 미국 경제의 여건이 “좋다.”고 응답한 사람은 7월의 20.2%에서 8월에는 16.6%로 줄어 들었으며 ”나쁘다.”고 응답한 사람은 7월의 22.1%와 비슷한 22.3%였다고 밝혔다.
콘퍼런스 보드는 8월 소비자신뢰도가 7월의 97.4에서 93.5로 3.9포인트 떨어졌다고 말했다.관측통들은 당초 8월 소비자신뢰도가 97.0으로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측했었다.
소비자신뢰도지수는 미 전체 경제활동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 개인소비를 결정하는 것으로 경제학자들은 경기예측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로 이 지수를 주목하고 있다.
콘퍼런스 보드는 현재 미국 경제의 여건이 “좋다.”고 응답한 사람은 7월의 20.2%에서 8월에는 16.6%로 줄어 들었으며 ”나쁘다.”고 응답한 사람은 7월의 22.1%와 비슷한 22.3%였다고 밝혔다.
2002-08-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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