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수 시즌 첫승, 부경오픈 합계 20언더 ‘굿샷’

최광수 시즌 첫승, 부경오픈 합계 20언더 ‘굿샷’

입력 2002-08-26 00:00
수정 2002-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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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수(코오롱)가 시즌 첫 우승을 거두며 상금왕 3연패에 시동을 걸었다.

최광수는 25일 경남 김해 가야골프장(파72)에서 열린 부경오픈골프대회(총상금 2억원) 마지막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신용진(LG패션)을 2타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올 시즌 6개 대회만에 첫 우승을 올린 최광수는 우승상금 3600만원을 보태 상금랭킹 1위 박도규(테일러메이드)를 바짝 추격했다.

2002-08-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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