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토크 김상연특파원] 러시아 극동지역을 방문중인 김정일(金正日) 북한 국방위원장은 23일 오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두나라간 경제협력 문제와 남북대화 진전문제등을 집중 논의한다. ▶관련기사 5면
크렘린궁 관계자는 “양국 정상은 경제문제뿐 아니라 남북한 관계 개선을 포함한 국제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것”이라며 “러시아는 남북한 관계 개선 문제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carlos@
크렘린궁 관계자는 “양국 정상은 경제문제뿐 아니라 남북한 관계 개선을 포함한 국제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것”이라며 “러시아는 남북한 관계 개선 문제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carlos@
2002-08-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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