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단신/ 24~30일 ‘나루세 미키오 회고전’ 등

영화단신/ 24~30일 ‘나루세 미키오 회고전’ 등

입력 2002-08-21 00:00
수정 2002-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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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0일 ‘나루세 미키오 회고전'

서울시네마테크는 24∼30일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나루세 미키오 회고전’을 연다.주로 서민을 소재로 한 영화를 만든 나루세 미키오는 오즈 야스지로와 비교되는 일본 1세대 감독.부유하는 세계를 염세주의적인 시선으로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번 회고전에는 38년작 ‘쓰루하치 쓰루지로’,51년작 ‘밥’,56년작 ‘흐르다’등 10편이 소개된다.(02)3272-8707.

**'독립디지털 장편' 지원작 공모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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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는 ‘독립 디지털 장편영화 제작지원’사업의 대상작을 공모한다.60분 이상의 디지털 극영화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 3편의 작품을 선정,작품당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참가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창작집단은 9월9∼13일 ▲제작지원신청서(www.kofic.or에서 다운로드) ▲제작계획서 및 제작비 명세서 ▲이력서 ▲시나리오 및 스토리 보드 ▲촬영계획서 등을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206-46 영화진흥위원회 국내진흥부 창작지원팀에 제출하면된다.(02)958-7573.

2002-08-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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