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13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광역·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당선자 4273명(여성 142명 제외) 가운데 병역면제를 받은 사람은 14.9%인 639명으로 나타났다.
병무청은 13일 ‘병역사항 신고 및 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6·13지방선거 당선자 본인 4273명과 직계비속 4219명(만 19세이하 272명 제외) 등 총 8492명의 병역사항 신고내용을 관보에 공개했다.당선자 본인의 면제 사유는 병역면제자 639명 가운데 243명(38%)이 질병으로,나머지 396명(62%)은 생계곤란 등 질병 이외의 사유로 각각 면제를 받았다.
김경운기자 kkwoon@
병무청은 13일 ‘병역사항 신고 및 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6·13지방선거 당선자 본인 4273명과 직계비속 4219명(만 19세이하 272명 제외) 등 총 8492명의 병역사항 신고내용을 관보에 공개했다.당선자 본인의 면제 사유는 병역면제자 639명 가운데 243명(38%)이 질병으로,나머지 396명(62%)은 생계곤란 등 질병 이외의 사유로 각각 면제를 받았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2-08-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