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지역에 전원주택단지 등을 조성하기 위해 산림이 훼손된 후 방치돼있는 면적이 25만여㎡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일 군에 따르면 산림 훼손 지역은 강하면 전수리,양서면 부영·목왕리,서종면 수입리,양평읍 백안리,지제면 옥현리 등 24곳에 모두 24만 9892㎡(7만5591평)이다.이들 지역은 대부분 산수가 수려한 북한강과 남한강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년 장마철마다 토사 유출,석축 및 절토 붕괴 등의 재해위험이 뒤따라 인근 주민들은 항상 불안해 하고 있다.
양평 윤상돈기자 yoonsang@
6일 군에 따르면 산림 훼손 지역은 강하면 전수리,양서면 부영·목왕리,서종면 수입리,양평읍 백안리,지제면 옥현리 등 24곳에 모두 24만 9892㎡(7만5591평)이다.이들 지역은 대부분 산수가 수려한 북한강과 남한강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년 장마철마다 토사 유출,석축 및 절토 붕괴 등의 재해위험이 뒤따라 인근 주민들은 항상 불안해 하고 있다.
양평 윤상돈기자 yoonsang@
2002-08-0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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