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은 올 상반기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 증가한 579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2일 밝혔다.
하나로통신은 같은 기간 82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나 지난해 반기 순손실 1255억원보다는 34.7%나 감소했다.
하나로통신은 오는 14일 국내외 증권사 및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올해 2·4분기 세부 경영실적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박홍환기자
하나로통신은 같은 기간 82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나 지난해 반기 순손실 1255억원보다는 34.7%나 감소했다.
하나로통신은 오는 14일 국내외 증권사 및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올해 2·4분기 세부 경영실적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박홍환기자
2002-08-0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