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AP 연합)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LA 스파크스의 리사 레슬리(사진)가 리그 사상 최초로 덩크슛을 터뜨렸다.
레슬리는 1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WNBA 마이애미 솔과의 홈경기 전반전에 오른손 덩크슛을 림에 꽂아 뒤따라오던 수비수는 물론 동료선수와 관중들까지 놀라게 했다.
신장 195㎝의 레슬리는 지난달 워싱턴에서 열린 연습경기에서 세차례 덩크슛을 성공시켰지만 실전에서는 이번이 처음.6번째 시즌을 맞는 WNBA에서도 최초의 덩크슛이다.
실전에서 첫 덩크슛을 기록한 여자선수는 대학생이었던 조지언 웰스.웨스트버지니아대학에서 뛰던 1984년 12월 21일 경기에서 덩크슛으로 득점해 화제를 모았다.
또 현재 WNBA에서 활약중인 미첼 스노는 테네시대학 재학 당시 세차례 덩크슛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슬리는 1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WNBA 마이애미 솔과의 홈경기 전반전에 오른손 덩크슛을 림에 꽂아 뒤따라오던 수비수는 물론 동료선수와 관중들까지 놀라게 했다.
신장 195㎝의 레슬리는 지난달 워싱턴에서 열린 연습경기에서 세차례 덩크슛을 성공시켰지만 실전에서는 이번이 처음.6번째 시즌을 맞는 WNBA에서도 최초의 덩크슛이다.
실전에서 첫 덩크슛을 기록한 여자선수는 대학생이었던 조지언 웰스.웨스트버지니아대학에서 뛰던 1984년 12월 21일 경기에서 덩크슛으로 득점해 화제를 모았다.
또 현재 WNBA에서 활약중인 미첼 스노는 테네시대학 재학 당시 세차례 덩크슛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2-08-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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