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30여만평이 올 10월 해제된다.부천시는 31일 오정구 대장동 205 일대 7만 3000여평을 포함한 11개 지역 30만 5500여평을 우선 해제지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50가구 이상의 주택이 있는 오정구 대장동과 작동,까치울마을,원미구 역곡동 안동네,소사구 옥길동 옥련마을 등 5개 지역 24만여평은 전용주거지역이나 1종 주거지역으로 개발할 계획이다.이들 지역은 용적률 200%에 건폐율 60%가 적용돼 4층 이하 연립주택 건립이 가능해진다.나머지 주택 50가구 미만인 6만 5500여평은 용적률 100%,건폐율 40%가 적용된다.
부천 김학준기자
이 가운데 50가구 이상의 주택이 있는 오정구 대장동과 작동,까치울마을,원미구 역곡동 안동네,소사구 옥길동 옥련마을 등 5개 지역 24만여평은 전용주거지역이나 1종 주거지역으로 개발할 계획이다.이들 지역은 용적률 200%에 건폐율 60%가 적용돼 4층 이하 연립주택 건립이 가능해진다.나머지 주택 50가구 미만인 6만 5500여평은 용적률 100%,건폐율 40%가 적용된다.
부천 김학준기자
2002-08-0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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