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총장 李中)는 지난달 29일 서해교전 사태로 사망한 고 황도현(黃道顯·22·기계공학과 2년) 중사에게 오는 8월 후기 졸업식 때 명예졸업장을 수여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숭실대는 “황 중사의 의로운 죽음을 알리고 비통에 빠진 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열린 긴급 교무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구혜영기자 koohy@
숭실대는 “황 중사의 의로운 죽음을 알리고 비통에 빠진 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열린 긴급 교무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구혜영기자 koohy@
2002-07-03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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