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독립운동가 안재홍 선생

7월의 독립운동가 안재홍 선생

입력 2002-06-29 00:00
수정 2002-06-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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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는 28일 항일 언론인이자 민족주의 역사학자인 민세(民勢) 안재홍(安在鴻·사진·1891∼1965) 선생을 7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발표했다.

경기도 평택에서 자라면서 한학을 배운 선생은 황성기독교청년회와 일본 와세다대학 정경부에서 신학문을 배웠다.

3·1운동 직후 선생은 상하이임시정부를 지원하는 비밀결사 조직인 ‘대한민국청년외교단’ 총무로 활동하다 일본 경찰에 붙잡혀 3년동안 옥고를 치렀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2-06-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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