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비아그라 바이엘 ‘바르데나필’ 곧 시판

제2 비아그라 바이엘 ‘바르데나필’ 곧 시판

입력 2002-06-25 00:00
수정 2002-06-2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프랑크푸르트 AP 연합) 베르너 베닝 독일 바이엘사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비아그라에 경쟁할 수 있는 발기부전 치료제 ‘바르데나필’을 올 4·4분기에 시판할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이 23일 보도했다.

베닝 CEO는 바르데나필이 당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내년에는 유럽 시장에서 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바르데나필 연간 매출이 10억유로(9억 71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으나 그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2002-06-2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