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배우 백성희(77),조각가 최종태(70),소설가 최일남(70),영화감독 임권택(65)씨가 대한민국 예술원(회장 차범석) 회원으로 추천된 것으로 알려졌다.
예술원은 지난 20일 오후 열린 신임회원 선정을 위한 1차 회의에서 피추천자 40여명 가운데 백씨 등 4명을 새 회원으로 추천했다.
이들은 오는 28일 종합심사를 거쳐 새 회원으로 확정될 예정이다.
이들이 새 회원으로 확정될 경우 예술원 회원은 77명으로 늘어난다.
김소연기자 purple@
예술원은 지난 20일 오후 열린 신임회원 선정을 위한 1차 회의에서 피추천자 40여명 가운데 백씨 등 4명을 새 회원으로 추천했다.
이들은 오는 28일 종합심사를 거쳐 새 회원으로 확정될 예정이다.
이들이 새 회원으로 확정될 경우 예술원 회원은 77명으로 늘어난다.
김소연기자 purple@
2002-06-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08571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