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0일 오후 청와대에서 e비즈니스 확산 국가전략회의를주재하고 “e비즈니스는 기업의 경쟁력 강화뿐만 아니라 기업경영의 투명성과 신인도를 높이는 중요한 방법”이라면서 “우리의 자동차,전자,조선 등 전통산업의 강점에 지금까지 구축해온 IT(정보기술) 인프라를 접목시켜 e비즈니스 강국으로 발전해 나가자.”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또 “e비즈니스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IT 수준향상과 e비즈니스의 성공사례 확산,전자무역의 활성화 등이 필요하다.”면서 “이를 위해 정부과 기업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회의에는 전윤철(田允喆) 경제부총리를 비롯한 정부측 인사,경제단체장과 주요 공기업 및 민간기업 대표,학계 인사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김 대통령은 또 “e비즈니스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IT 수준향상과 e비즈니스의 성공사례 확산,전자무역의 활성화 등이 필요하다.”면서 “이를 위해 정부과 기업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회의에는 전윤철(田允喆) 경제부총리를 비롯한 정부측 인사,경제단체장과 주요 공기업 및 민간기업 대표,학계 인사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06-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