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 히딩크 한국 대표팀 감독은 19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회복훈련을 한 뒤 “스페인과의 8강전은 이탈리아와 격전을 치른 선수들의 체력이 얼마나 빨리 회복되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탈리아전에서 발목을 다친 김남일에 대해 “우려되는 수준이며 출전 가능성은 반반”이라고 말했고 코뼈가 함몰된 김태영에 대해 “무리하게 출전시키지는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탈리아전에서 발목을 다친 김남일에 대해 “우려되는 수준이며 출전 가능성은 반반”이라고 말했고 코뼈가 함몰된 김태영에 대해 “무리하게 출전시키지는 않겠다.”고 밝혔다.
2002-06-2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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