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18일 오후 우리나라와 이탈리아간의 대전 축구경기에 대비,임시열차 및 고속버스를 증편하는 등 수송력을 증강한다고 17일 밝혔다.
건교부에 따르면 이날 철도는 14개 임시열차(하행6,상행8)를 운행하고 상행 2개 열차에 객차를 증결하는 등 총 140량을 추가 운행키로 했다.고속버스는 대전과 서울,동서울,수원,부산 등 주요 도시와의 8개노선에 대해 기존 336회 외에 28회를 더 늘려 운행하고,운행시간도 밤 10시에서 자정까지로 늦출 예정이다.
또 대전 경기장으로 이어지는 유성,대전 등 주변 톨게이트의 개방차로를 현행 5개에서 9개로 늘리고 가변정보표지판,교통우회 안내 입간판,이동식 전광안내판 등을 통해 교통상황을 수시로 안내키로 했다.
이와 함께 서울,부산 등 주요 도시에서 벌어지는 집단 응원에 대비,지하철과 수도권 전철은 새벽 2시까지 연장운행하며 응원장소 주변에는 교통이 통제된다.
김문기자 km@
건교부에 따르면 이날 철도는 14개 임시열차(하행6,상행8)를 운행하고 상행 2개 열차에 객차를 증결하는 등 총 140량을 추가 운행키로 했다.고속버스는 대전과 서울,동서울,수원,부산 등 주요 도시와의 8개노선에 대해 기존 336회 외에 28회를 더 늘려 운행하고,운행시간도 밤 10시에서 자정까지로 늦출 예정이다.
또 대전 경기장으로 이어지는 유성,대전 등 주변 톨게이트의 개방차로를 현행 5개에서 9개로 늘리고 가변정보표지판,교통우회 안내 입간판,이동식 전광안내판 등을 통해 교통상황을 수시로 안내키로 했다.
이와 함께 서울,부산 등 주요 도시에서 벌어지는 집단 응원에 대비,지하철과 수도권 전철은 새벽 2시까지 연장운행하며 응원장소 주변에는 교통이 통제된다.
김문기자 km@
2002-06-18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